Q. {창} 2주차인 현재까지의 인사이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?
팀빌딩을 할 때 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?
이 말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.
처음에 창에 오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는데..
같이 몰입하고, 같은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과 함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?
이런 질문에 가장 어울리는 답은 함께 식사하면서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?
언제든지, 어떤 상황에서든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려면 팀빌딩에 특별한 가치를 두는 창에 한번 참가해보면
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참가를 했고 아직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 말입니다:)
Q. 나에게 성공이란 무엇인가요?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엇에 의해 동기부여가 되시나요?
몰입하는 순간을 다시 경험하는 것. 내일이 기대되고 일을 하는 지금 이 순간이 설레는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
저에게 성공이란, 그리고 동기부여란 그렇습니다.
지식과 경험이 쌓이면서 익숙해짐에 매몰되기 시작하면서 몰입하는 순간의 즐거움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..
개인적으로는 진짜 미친듯이 성장하는 그런 순간을 하루 빨리 다시 경험하길 간절히 원합니다:)
Q. {창}을 통해 가장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?
같은 목표를 바라보고,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단 한명의 팀원?
Q. 팀빌딩에서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?
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?
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?
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?
Q. 자급자족 가능한 수준에서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는 “행복한 자영업자” 부터 자아실현을 위해 지속해서 시장에 도전하는 “모험가” 까지, 본인의 스타트업이 목표하는 지점이 있나요?
글로벌 Top100
데카콘
Q. 리더와 팔로워 중 어떤 역할이 본인에게 잘 어울린다 생각하시나요?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?
리더와 팔로워를 나누기보다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는 것이 생각이기는 하지만
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리더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.
아직 부족한 부분은 물론 많지만 리더로서 성장할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.
Q. 어떤 문화를 가진 회사를 만들고 싶은가요? 혹은 어떤 문화를 가진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가요?
능력에 따라 보다 세밀하게 보상을 해줄 수 있는 문화
시간을 채우러 회사에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는 것을 매일 체감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회사
Q. 초기 창업 단계 최소한의 월급은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?
적어도 마이너스가 나지 않는 생활이 중요할 것 같은데..ㅋㅋ 초기에 진행할 때는 항상 500만원 정도를 목표로
빌드업을 합니다.